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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마도(미우다해변) 2026.10.09~11배를 타고 대마도를 향하여 간다배를 타기 위해서 부산역에서 부산항으로... 12시30분에 부산항을 출발해서 오후2시 대마도 히타카츠항에 도착,배가고프니 밥부터 먹어야 하는데 미리 검색하여알아둔 식당들이 문이 닫혀있다, 몇군데 식당을 찾아 다니다가 시간을 많이 허비하고 결국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라멘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우리 애들은 좋아라 하던데 난 별로라...ㅠ↑라멘을 먹은 식당↓라멘..대접에 무슨 빨래처럼 척척 걸쳐놓은게 뭔가 하고보니돼지고기를 얇게 썰어서 결쳐놓았다ㅋ느끼해서 싫어하지만 배 고프니 그냥저냥 먹었다 늦은 점심을 먹고 히타카츠항에서 그닥 멀지 않은 위치의속소로 가서 체크인을 하고 가까운 미우다해변으로 내려갔다이호텔은 한국인관광객이 하도 많이 대마도에 오니까 한국인을.. 2026. 10. 28.
2026,인천 장수동 은행나무 2026.10.24인천 장수동 은행나무가 단풍이 들었을까..부지런히 가 보니 이렇다작년보다는 단풍이 조금 빠른듯^^2025.11.01의 은행나무의 단풍은 이랬다 작년보다는 단풍이 더 빠르게 드는것 같다올해 10월24이 작년11월01보다 더 노랗게 물들었다. 2026. 10. 28.
코스모스 2026.10.24인천대공원의 코스모스는 아직 괜찮을까..지난 주 갯골생태공원의 코스모스를 보고 실망했는데 안녕하기를 기대하며 아침 일찍집을 나섰다 그런데 날씨가.. 하늘에잿빛 구름이 한가득이다ㅜㅜ예보를 보니 비는 내리지 않던데...코스모스밭을 보니 꽃이 너무나도 예쁘다,그런데 사람들이 안에 들어가 사진들을 찍느라고완전 제대로 밟아놓아서 초토화ㅜㅜ 아니...사람들의 심리상태를 이해할 수가 없다꽃무릇밭도 다 밟아놓아서 다 쓰러져 참담하고...코스모스대궁 굵은데도 전부 쓰러져 짖밟혀바라보는 내 마음이 참담하게 느껴진다예쁜꽃이 좋아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찍고 싶으면서도 밟아놓는 심리... 해마다 가을이되면 피워주는 인천대공원의 코스모스이지만 올 해의 코스모스는 더 더 이쁘다코스모스도 종류가 다양한것 같은데올 해.. 2026. 10. 27.
해국 2026.10.14가을... 해국이 아름다운 계절그런데 해국이 영 션찮다가물어서 그런가..작년에는 참 많이도 피고 탐스러운게이뻣는데 아무래도 가뭄이 원인인것 같다 해국은 바다와 바다의 갯바위를 배경으로 해서 담아야 더 아름답고 예쁘지만 위 해국은 배곧 해변공원의 꽃이라서 바다를 배경으로 담기에 구도상 적합하지 않아해국만 담으니 특별한 멋이 없다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해국이라서 담아보았다 2026. 10. 23.
2026.부산,북항친수공원 2026.10.09부산역에 도착해 아침도먹고부산항 배 시간을 여유롭게 예약했다고요즘 이슈의 중심 부캉이(상어)를 보고 가자고했다, 부산항 길목의 친수공원의 수로를꽉잡고 있는 부캉이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었다워낙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어서...부산역에서 친수공원과 연결되어있는통로 기둥에 붙어있는 부캉이 팬의 메모^^ 팬서비스에 진심인 부캉이가 그 넓은 수로를 이리저리 왔다갔다우측,좌측 양쪽을 골고루 다니면서 제 모습을 보여준다 신기하게도...ㅋ동영상도 여러개 찍었는데 티스토리의 동영상 업로드가 없어져서 캡쳐화면을 올리려니 좀 안타깝다 다리아래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초가을 햇볕이 얼마나 맹위를 떨치는지 뜨겁고 더워서 햇볕이 있는곳에서는 도저히 서 있을 수도 없던데 부캉이팬심인군중들이 그 더위를 아랑곳하지.. 2026. 10. 16.
2026, 대마도(쓰시마 섬) 2026.10.09"코스모스밭의 아름다운 이야기" 지난번 여름 부산에서 피서를 하고 돌아온딸아이가 대마도에 가자고한다부산에서 여객선으로 한시간 반이면 간다고,그래서 날짜를 잡고 부산까지 ktx표 예매하고여객선표 예매, 렌터카, 숙소 다 예약했는데본토구마모토지진에 태풍까지 올라오고 있어서안되겠다 패널티 감수하고 전부 취소했었는데..그걸 못잊어 우리딸래미 엄마의 생일을 핑계로대마도여행을 또 꺼낸다, 딸아이를 거절하지 못하는나..별로 내키지는 않지만 생일선물로...이러니 어찌하랴 그대로 진행했다 10.09 새벽 광명역 출발부산역에서 부산항으로 가는 길목북항친수공원 명물이 되어버린부캉이 만나보고 ^^여객선을 타고 대마도로 간다 여기저기 다니는 도중에 아주 시골길을 달리고 있는데 아주 작은 코스모스밭이 보인다 코.. 2026.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