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41 2026,가네이시성터 (金石城跡) 2026.10.09~11에도 시대 쓰시마번의 중심이었던 성터로, 현재는 성벽 일부와 정원이 남아 있다. 잘 정돈된 일본식 정원과 돌담이 고즈넉하게 어우러져 산책하기 좋으며, 봄에는 벚꽃 명소로도 유명하다. 주변에 쓰시마 역사민속자료관과 연계해 둘러볼 수 있다. 李王家宗伯爵家御結婚奉祝記念碑(이왕가 종백작가 어결혼봉축기념비) ★이왕가 (李王家), 고종황제의 딸인 덕혜옹주의 가문(조선 왕실)을 뜻한다. (당시 일제가 대한제국 황실을 낮추어 부르던 명칭이기도 합.)★종백작가 (宗伯爵家), 대마도 도주(번주)의 후손이자 덕혜옹주와 정략결혼을 했던 남편 소 타케유키(宗武志) 백작 가문을 뜻한다★조선 왕실의 덕혜옹주와 대마도 소 백작 가문의 결혼을 축하한다는 비당시 대마도에 거주하던 한국인들이 돈을 모아서.. 2026. 11. 4. 2026, 대마도 이즈하라, 반쇼인(万松院) 2026.10.09~11대마도,이즈하라에 위치한 소家의 사당과 무덤, 그리고도쿠가와 역대 쇼군의 위패가 봉안되어있는 "반쇼인"대마도주 소家와 조선의 마지막왕녀 덕혜옹주삶의 기가막힌 사연덕혜옹주의 시家 소씨 가문(宗氏)은 조선과의 국교 재개 및 외교·무역 창구를 독점하는 관계였다 소家의 묘지이 무덤들은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거대한규모의 유서 깊은 무덤군으로 가치를 인정받고있다.(일본의 3대무덤군 중의 하나라고 함)계단이 너무 많아서 올라가지 않으려다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올라갔다 땀을 뻘뻘흘리며... 전부 3단계로 조성되어있는데 제일 下단은 일족및 소家에서 출가한사람들 무덤이고中단은 아이들과 첩들의 무덤, 그리고 上단은 역대 島주들과 정부인들의 무덤이라고한다 비석들이 크기가 전부 다르고 다양.. 2026. 11. 4. 2026,만관교(万関橋)|와타즈미 신사(和多都美神社) 2026.10.09~11쓰시마섬의 북부(상대마)와 남부(하대마)를 연결하는 경계 지점에 있다. 히타카츠항과 이즈하라항을 잇는 382번 국도의 필수 경유지라고하며..1900년 일본 제국 해군이 군함 통로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인공 운하라고한다, 1905년 러일전쟁 당시 쓰시마 해전에서 일본 해군이 이 운하를 이용해 출격했다고함, 러일전쟁을 위해 군함이 다닐정도의 이런 어마어마한 인공수로도 만들고 어찌보면 당시 일본인들은 전쟁을 위해 살았나보다 싶다와타즈미 신사(和多都美神社)이 신사는 물이 완전히 만조였을때 최고의아름다움을 보여준다고 한다바다에 있는 도리이가 만조때 다잠기면 더 아름다운가보다이 음수대의 바위 구멍에 게가 돌아다니고 있어서 신기해서 한컷 담아보았다 대마도의 수많은 신사중에 몇몇 신사에서는 한국.. 2026. 11. 4. 2026,대마도 (슈시강 편백나무길) 2026.10.09~11헤키레키 신사를 나와 어느 숲길로 들어섰는데 빽빽하게 자라는편백나무들이 쭉쭉~뻗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솟아오른 숲길이다전체 드라이브길이 약7km라고 하는데...구불구불 달리다보면 빛이 편백나무 숲으로 쏱아져 들어와 참 이쁜곳도 종종 있었다차로 달리다보니 도로 옆 산책로에서 사람들이우르르 올라와 도로를 따라 걷기도한다지나며보니 관광버스가 중간에 서있다,거기서 내려 걷는 사람들인것 같다 달리는 차안에서 담은 것들이라서 수평도 안맞고 흔들리기도하고 했지만참 이쁘고 기분좋은 숲이라 서너번은 왔다갔다 한 것 같다중간중간 우리딸이 "차 세울까...?"했지만 덥고 귀찮아서 "그냥 가"했더니 내내 아쉽다 내려서 좀 걸어볼걸...후회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은 없을까ㅠㅠ 2026. 11. 3. 2026,대마도(헤키레키 신사(辟靂神社) 2026.10.09~11헤키레키신사 찾아가는길..컥! 차 한대 겨우 다닐까말까하는 아주 좁은 길로 네비양이 안내하는데 오른쪽으로 바다가있는데 안전난간이 전혀 없어 여차하면 바로 빠지겠더라 우리딸래비 바짝 쫄아서 아무도 말시키지 말라며 잔뜩 긴장하고 들어가는데..조수석의 나도 무지 무서웠다 그런데 문제는 잘 못 들어갔네! ㅠㅠ백~해서 겨우겨우 빠져나와 건너편에서 만난 헤키레키신사저쪽 반대쪽으로 갔어야되었었다너무너무 맑은 바닷물..아까 저 건너편으로 잘 못 들어갔던것 ㅋ 이 신사에서 기원하는 것은, 세워진 막대에 기록된것 처럼("세계인류의 평화가 이룩되도록...) 인데일본이 변했나, (태평양전쟁을 일으켰던 일본을 다시 떠올려진다)그래서 씁쓰레한 마음이 된다,앞으로도 영원히 지금처럼 남을 배려하기 좋아하는 .. 2026. 10. 30. 2026,대마도(한국전망대) 2026.10.09~11미우다해변에서 한참을 놀고 호텔 도요코 INN으로 들어가기전, 입구쪽에 있는 오래된 온천에 들려서 씼고 들어가자는 딸의 제안에 Oky~ 들러목욕하고, 숙소로 들어가 뭐가 그렇게도 피곤한지애들하고 대화도 못하고 초저녁부터 쓰러져 잠에 빠졌다 카미쓰시마 온천(나기사노유, 渚の湯) 쓰시마시 가미쓰시마초 니시도마리에 위치한 당일치기 온천 시설입니다. 온천수는 약알칼리성 단순 온천으로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등 다양한 증상에 효과가 있으며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일본의 해변 100선'에 선정된 미쓰다하마 해안 위에 위치해 있어 웅장한 경관과 함께 입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기간 한정으로 노천탕도 이용 가능합니다.출처:Japan Travel , 여행 홈페이지소개 다음날, 한국.. 2026. 10. 30. 이전 1 2 3 4 ··· 2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