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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무궁화 2026.09.05물무궁화는 물을 좋아하고 습지나 연못 주변에서잘 자라며 무궁화와 닮은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이름과 별칭: 물무궁화는 단풍잎을 닮은 잎과 화려한꽃 모양 때문에 단풍잎부용, 단풍잎촉규화라는이름도 가지고 있다.이름도 참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무궁화속물무궁화, 단풍잎 부용, 단풍잎 촉규화그런데 꽃봉오리는 목화꽃봉오리와 흡사하게 닮았다아무리봐도 너무 닮았다 2026. 9. 17.
물옥잠|부레옥잠 2026.09.05줄기: 한해살이로 식물체 전체에 털이 없고, 단면이 비어 있으며(中空), 아주 연약한 편이다. 잎: 뿌리에서 난 잎(根生葉)은 잎자루(葉柄)가 길며, 전반적으로 심장모양(心臟形)으로 광택이 난다.(비교: 물달개비는 좁은 타원형이다. 부레옥잠은 잎자루 아랫부분이 부풀어 있다.) 꽃: 8~9월에 쪽빛으로 피며, 종종 백색도 섞여나고, 송이모양꽃차례(總狀花序)가 잎보다 높게 위치해 핀다. 황색 작은 수술 5개, 자주색 큰 수술 1개가 있다.(비교: 물달개비는 잎보다 낮은 위치에서 꽃이 핀다.) 열매: 캡슐열매(蒴果)로 8~10월에 익으며, 꽃이 진 후에 암술대가 길어져 씨방이 수면을 향하면서 결실한다. 씨는 바늘 끝(1mm)보다 조금 더 크다. 뿌리: 땅속에 뿌리를 박고 자란다 개인적으로 물.. 2026. 9. 17.
2026, 시흥연꽃테마파크,가을분위기 2026.09.058월1~2 일쯤인가 방문하고 뭐한다고 못가본 연꽃테마파크, 오후에는꽃잎을 전부 닫는 연꽃이니 오후라서연꽃보기는 기대하지 못하나 그래도 수련이라든지금개구리..보풀 등을 볼 수 있지 않을까..기대하며 가보았다, 가시연이 피기 시작인것 같다가시연꽃봉오리가 연지에 많이 보인다가시연은 색은 참 이쁜데 전체적으로 보면 그 분위기가너무 살벌하다, 잎을 찢고 꽃대가 올라오는거라던지줄기도 보니 살벌하고 그악(?)스러워보인다 그래도 가시연의 연잎은 참 이쁘다.빅토리아연의 1일차화려하게 여름내내 피어있던 나무수국이 이제는 지쳐서 갈색으로 변해서 초라하다 백로의 먹잇감에 집중하기...개개비대신 참새...ㅋ내 키보다 더 큰 홍련이 아직 간혹 여기저기 남아있네~예쁜 마이크 ㅋㅋ배롱꽃도 끝을 보인다누군가 먹고 .. 2026. 9. 14.
맥문동 2026,09,04멀리는 가지 못하고 작년에 담았던 동네 산책길 소나무 숲길을 더 늦을세라 부랴부랴 가보았다,되도록 이른 아침이나 오후 늦게 가는게 맞는것 같은데아침에 챙겨야 할 가족도 있고오후에는 또 저녁 준비도 해야 하겠고...별 수 없이 사진 환경에는 별로 좋지않은한낮에 가는수 밖에..ㅠ올해, 맥문동밭이 왜 이럴까ㅠㅠ비비추가 간간히 피어있기에..한송이 ㅋ강아지풀도 역광에 빛나는게 너무 예뻐서 한컷~하늘이 떠있는 구름들이 너무 예쁘다그런데 올해 맥문동이 흉년인지어째 삐리리해서 영 그렇다ㅜ 2026. 9. 11.
2026,덕수궁|석조전 2026,08,26덕수궁,석조전(德壽宮 石造殿)(대한민국 사적 제124호)이화문(李花紋)은 조선 왕실 가문인 전주 이씨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대한제국의 사실상 국장으로 기능했다. 자두꽃(이화, 李花)을 도안화한 문장이다. 자두의 순우리말인 '오얏'을 써서 '오얏꽃 문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덕수궁 석조전(德壽宮 石造殿)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궁전이자 덕수궁의 전각이다. 대한제국 말기에 건립된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진, 대한제국 최초이자 최후의 서양식 궁전이다. 중화전의 서북쪽, 준명당의 서쪽,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의 동북쪽에 위치한다.대한제국이 출범한 1897년에 착공하여대한제국이 몰락한 1910년에 완공되었다.화려하고 웅장한 서양식 외관과 달리, 당시대한제국의 혼란스럽고 암울했던 시대상을.. 2026. 9. 7.
2026,덕수궁, 배롱나무꽃 2026.08.26 "덕수궁은 1897년에 선포된 황제국,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옛 이름은 경운궁입니다." 덕수궁은 원래 조선 제9대 성종의형인 월산대군의 사저였고, 그 후에도 월산대군의 후손이 살던 곳이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도성의 궁들이 모두 소실되자1593년(선조 26)부터 임시 궁궐로 사용하여정릉동 행궁(貞陵洞 行宮)이라 불렸다.이후 1611년(광해군 3) 경운궁(慶運宮)으로 이름이정해지면서 정식 궁궐이 되었다가,창덕궁이 중건되면서 다시 별궁으로 남게 되었다. 그러다가 1897년(광무 1)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자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사용하였다. 이후 황궁에 맞게 규모를 확장하고 격식을 높였으며, 궁궐 내 서양식 건물을 짓기 시작하여 전통 건축물과 서.. 2026.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