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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마도 (슈시강 편백나무길) 2026.10.09~11헤키레키 신사를 나와 어느 숲길로 들어섰는데 빽빽하게 자라는편백나무들이 쭉쭉~뻗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솟아오른 숲길이다전체 드라이브길이 약7km라고 하는데...구불구불 달리다보면 빛이 편백나무 숲으로 쏱아져 들어와 참 이쁜곳도 종종 있었다차로 달리다보니 도로 옆 산책로에서 사람들이우르르 올라와 도로를 따라 걷기도한다지나며보니 관광버스가 중간에 서있다,거기서 내려 걷는 사람들인것 같다 달리는 차안에서 담은 것들이라서 수평도 안맞고 흔들리기도하고 했지만참 이쁘고 기분좋은 숲이라 서너번은 왔다갔다 한 것 같다중간중간 우리딸이 "차 세울까...?"했지만 덥고 귀찮아서 "그냥 가"했더니 내내 아쉽다 내려서 좀 걸어볼걸...후회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은 없을까ㅠㅠ 2026. 11. 3.
2026,대마도(헤키레키 신사(辟靂神社) 2026.10.09~11헤키레키신사 찾아가는길..컥! 차 한대 겨우 다닐까말까하는 아주 좁은 길로 네비양이 안내하는데 오른쪽으로 바다가있는데 안전난간이 전혀 없어 여차하면 바로 빠지겠더라 우리딸래비 바짝 쫄아서 아무도 말시키지 말라며 잔뜩 긴장하고 들어가는데..조수석의 나도 무지 무서웠다 그런데 문제는 잘 못 들어갔네! ㅠㅠ백~해서 겨우겨우 빠져나와 건너편에서 만난 헤키레키신사저쪽 반대쪽으로 갔어야되었었다너무너무 맑은 바닷물..아까 저 건너편으로 잘 못 들어갔던것 ㅋ 이 신사에서 기원하는 것은, 세워진 막대에 기록된것 처럼("세계인류의 평화가 이룩되도록...) 인데일본이 변했나, (태평양전쟁을 일으켰던 일본을 다시 떠올려진다)그래서 씁쓰레한 마음이 된다,앞으로도 영원히 지금처럼 남을 배려하기 좋아하는 .. 2026. 10. 30.
2026,대마도(한국전망대) 2026.10.09~11미우다해변에서 한참을 놀고 호텔 도요코 INN으로 들어가기전, 입구쪽에 있는 오래된 온천에 들려서 씼고 들어가자는 딸의 제안에 Oky~ 들러목욕하고, 숙소로 들어가 뭐가 그렇게도 피곤한지애들하고 대화도 못하고 초저녁부터 쓰러져 잠에 빠졌다 카미쓰시마 온천(나기사노유, 渚の湯) 쓰시마시 가미쓰시마초 니시도마리에 위치한 당일치기 온천 시설입니다. 온천수는 약알칼리성 단순 온천으로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등 다양한 증상에 효과가 있으며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일본의 해변 100선'에 선정된 미쓰다하마 해안 위에 위치해 있어 웅장한 경관과 함께 입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기간 한정으로 노천탕도 이용 가능합니다.출처:Japan Travel , 여행 홈페이지소개 다음날, 한국.. 2026. 10. 30.
구절초 2026.10.02*버스타고 바다향기 수목원으로 간다*가을을 만나러간다*얼마만큼의 가을을 만나게될까.. 2026. 10. 29.
2026, 대마도(미우다해변) 2026.10.09~11배를 타고 대마도를 향하여 간다배를 타기 위해서 부산역에서 부산항으로... 12시30분에 부산항을 출발해서 오후2시 대마도 히타카츠항에 도착,배가고프니 밥부터 먹어야 하는데 미리 검색하여알아둔 식당들이 문이 닫혀있다, 몇군데 식당을 찾아 다니다가 시간을 많이 허비하고 결국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라멘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우리 애들은 좋아라 하던데 난 별로라...ㅠ↑라멘을 먹은 식당↓라멘..대접에 무슨 빨래처럼 척척 걸쳐놓은게 뭔가 하고보니돼지고기를 얇게 썰어서 결쳐놓았다ㅋ느끼해서 싫어하지만 배 고프니 그냥저냥 먹었다 늦은 점심을 먹고 히타카츠항에서 그닥 멀지 않은 위치의속소로 가서 체크인을 하고 가까운 미우다해변으로 내려갔다이호텔은 한국인관광객이 하도 많이 대마도에 오니까 한국인을.. 2026. 10. 28.
2026,인천 장수동 은행나무 2026.10.24인천 장수동 은행나무가 단풍이 들었을까..부지런히 가 보니 이렇다작년보다는 단풍이 조금 빠른듯^^2025.11.01의 은행나무의 단풍은 이랬다 작년보다는 단풍이 더 빠르게 드는것 같다올해 10월24이 작년11월01보다 더 노랗게 물들었다. 2026.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