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08일
한울공원의 일몰이 예쁠것으로 기대되어...
오늘아침의 하늘이 이렇게 예뻣다
눈을 하늘로부터 떼고 싶지 않을정도로 아름다워
한없이 올려다보고...또 올려다보고...
해질녘의 노을이 얼마나 아름다울까...
집에서 나오다가 다시 들어가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
퇴근하여 오다가 집에 들어가지않고 아름다울것으로 예상되는 해넘이를 담아 볼 생각으로...
그런데
이랬다 ㅠㅠ
어찌보면 시꺼먼 용의머리 같게 보이기도...
기대를 많이한 해넘이를 상상했기에 많이 실망...ㅠ
'┖느티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름달이 서해로 기우는 새벽 (0) | 2020.09.11 |
|---|---|
| 2020,06,21 부분일식 (0) | 2020.06.22 |
| 한울공원의 해넘이 (0) | 2019.04.15 |
| 정녕 봄이 돌아왔구나 ^^ (0) | 2019.04.03 |
| 냉이의추억 (0) | 2019.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