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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나라

바다향기 수목원의 수국

by 서리야 2025. 7. 8.

2025.6.28

수국의 계절이다, 전국적으로 곳곳에 수국 명소가 눈길을 끌고 마음을 사로잡는데, 아! 나도 이곳저곳의 수국 명소를 전부 다녀보고싶은 마음 한가득이다~, 그런데 주말 말고는 꼼짝을 할 수 없는데다 주말에는 토요일 하루만, 일요일에는 교회 출석을 해야하니... 바다향기 수목원의 수국을 본다

어느 여자방문객 두사람중 한사람이 "이것도 수국이야?" 또 한사람이 대답했다 "응, 별수국이라고...") 내가 얼른 정정해 주었다 "산수국이예요" 여자분들이 "아! 고마워요 산수국!" 하신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산수국,별수국을 병행해서 쓴다고...두여자분께 아는척했던 나는 반성합니다! 고저 입이 무거워야 하는것은 변할 수 없는 만고의 진리!

이 꽃도 수국속인것 같은데 이름이 뭘까...얼핏 불두화 닮았으나 불두화와는 나뭇잎도 다르고 꽃 자체도 다른것 같다

 

일주일 뒤인 7월5일에 재방문했는데

지금까지는 입장료가 무료였고 주차비 또한 무료였다, 이제는 홍보기간이 끝났을까...주차비를 받더라는...

일주일이 지난 지금의 수국...많이 초췌해진 모습이지만 그래도 100m미인ㅋ...그래도 그래도 화사하니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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