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누군가의 지나친 뒤에 만난 노루귀아씨...저 가녀린 몸매를 지탱해 주는 낙엽이불을 전부 걷어내버려 안타깝기만하다
















몇년만의 노루귀아씨..깜찍한 아씨와의 눈맞춤..
되도록 만나지 말아야 할 아씨지만 못 만나니
보고싶고 그녀를 품은 고운 봄을 떠나 보내는 마음은
항상 아쉽기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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