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슨푸성은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유적지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는 일본의 에도시대의 역사적 인물로
그가 살았던 성이라고 한다
어린 시절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에도 막부의 초대 쇼군.
센고쿠 시대 최후의 승자로,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를 종식하고 에도 시대를 열었다.
그가 열었던 에도 시대는 일본의 근세로서
정치가 안정되고 경제 · 문화가 융성하였다.
출생:1543년 2월 10일, 미카와국 오카자키
(현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사망:1616년 6월 1일(향년 73세), 스
루가국 슨푸(현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우리나라와도 어떤 좋은 관계가
있는 인물이여서 따로 알고 싶은 인물로 여겨진다

오후3시, 너무 늦는다고 아이가 서둘러서..허겁지겁...
모이지야마공원내 찻집이 있는데 거길 꼭 가보고 싶은데
그곳이 오후 4시까지만 영업을 한다고...
딸아이가 빨리...빨리.....정신없이 서둘러서 사진을 자세히
담지 못해서 아쉽다

벚꽃색이 유난스레 예쁘다





순푸성공원內 정원(모미지야마) 으로 들어가려면
성인150엔 / 어린이 50엔 티켓을 사서 들어간다
순푸성공원 자체는 무료 입장이지만 전시장등등은
따로 티켓을 구매해야한다고...
찻집 모미지테이(Momiji-tei)가 이 정원내에 있다.



사진을 잘 못 찍었네, 저 윗부분에 인공으로 후지산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만들고 그 밑으로는
시즈오카의명물 녹차밭의 고랑을 형상화하여 만들어 놓은 거라는데 그걸 놓쳐 잘라 찍었다 ㅠㅠ

찾집은 공간이 크지않다,
테이블을 일열로 마주 놓아 맞은편 방문객과 자연스럽게 마주 보게되니
살짝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었다고나 할까...ㅋ
찻집이 인기가 있는지, 계속 웨이팅이 이어지더라는...
"튤립화병", 어쩌면 꽃을 꽃병에 꽂아도 저렇게 예쁘게 꽂아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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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특산녹차(말차) 예술적 가치가 충분한 떡,
그리고 후식으로 나온 호지차(ほうじ茶)
난 개인적으로 본차인 말차보다 호지차가
더 맛이있었다고 생각이들었다
그런데 말차의 찻잔이 우리네 밥공기처럼 크다만한데
말차는 바닥에 깔릴 정도로 아주 쪼끔ㅋ





정원에서 공원으로 다시 나오니 사람들이 아주 많다










캐릭터퍼스먼스 대회가 있었는지 많은 청소년들이
각각 기발하게 차리고 나와서 벚꽃과 함께 볼만한 풍경이였다 ㅋ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대하여서 전시되있는 장소는 관람하지 못했다
시간이 촉박해서 공원만 둘러보고,
그 안의 정원內 찻집에서 시즈오카산 녹차(말차)와 떡만 맛보았다,(완전 예술이였음)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는 인물의 우리나라와의 관련과
활약상에 대하여 언제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해서
시간을 가지고 자세히 둘러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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