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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行*旅行

2026, 시즈오카(2)

by 서리야 2026. 4. 20.

2026.03.29
시즈오카 도심의 일부 스케치...
오전 07시30분...인천공항을 출발해서 시즈오카공항으로...
오전10시..시즈오카공항 도착 후

 

 

렌터카 인수 시간이 아직 안되어서 공항내 카페에서 커피라도 마시기로했다

지난번 후쿠오카에서 가성비 중심으로 선택한 렌터카 회사의 외국인 직원의 실수로 (소통 부재)
1시간 이상을 허비했을때 받은 스트레스가 너무 커, 이번에는 큰 회사걸 쓰겠다고해서
공항內 도요타직영 렌터카를 선택했다.

 

 

"This is Cafe 시즈오카공항점"

나는 평소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즐기지만 메뉴를 보니 "후지산공항라떼"가 있다 

라떼를 좋아하지 않지만 "후지산공항라떼"를 ㅋ

 

 

"아이스크림"과 "후지산공항카라떼"를 주문했는데, 라떼에 이런 그림이 장식되어 나온다
시즈오카의 대표적인 상징 후지산과,비행기, 카페로고가 올려져있었다
아까워서 한참을 들여다보다가 아껴아껴 마셨다,ㅋ

 

 


고속도로 휴게소

↓ 화장실

화장실 벽을 장식한 아기자기한 종이접기 작품의 센스만점의 작품..

뿐만 아니라 화장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보이는대로 계속해서 인사를 건네는 미화직원언니..
작은듯하지만 스치는 방문객은 감동을 받는다..일본인의 친절을 우리도 본받았으면...


야마나카호수(山中湖) 주변 민박집

창호지문에 창호지속을 장식한 벚꽃잎이 사랑스러워 한컷~
갑자기 숙소를 잡으려니 숙소가 없어서 애를 먹었는데 겨우겨우 취소한이가 생겨서 잡은 숙소, 이 숙소외에는 사진을 찍지 못했다


시즈오카역 부근
번화가에서 순푸성공원으로
도보로 이동하다가
본 도심풍경

주차타워에서 내려다 본 나무의연두빛 구름같이 탐스런 새잎이 너무 예뻐서 한컷~
시즈오카역 부근 번화가 표정을 몇컷 스케치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