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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배곧한울공원 해수풀장

by 서리야 2025. 7. 21.

2025.07.20

배곧에 이사온지 9년 

그때는 한울공원에나가 우리단지에서 오이도까지 매일 가족들과 걸었었다

왕복추정거리 8~9km..평지니만큼 걸을만한거리,

더구나 바다를끼고 걷는길이라 바다건너 송도 야경을 보며 걷는게 지루하지도않았다

그런데 부끄럽게도 어젯저녁에 나간게 거의 일년만이 아닐까...

그렇게 운동을 하지않아 체력이 저하되어 어젯저녁에 약4km걸었다고 평지인데도 땀으로 멱을감고

집에와 기진맥진 한동안 꼼짝을 못하고 쉬었다가 샤워했다 

반성할일, 이제 좀 걸어야겠다ㅜㅜ

스마트폰으로 오랫만에 한울해수풀장을 담아보았다

내폰은 확대해 찍으면 이렇게 픽셀이 깨진다 조금 확대했더니..ㅠㅠ
바다건너 송도
해 넘어가면서 송도의 야경이 화려하다, 바닷물이 만조일때 송도야경을 담으면 더 멋질텐데...서해해넘이는 정말 아름답고 화려하다 오늘 하늘의 모습이 구름도 듬성듬성하니 맑은하늘이였기에 해넘이 노을이 참 이쁠것이라 기대했지만 실망! 완전 맹탕이였따~ 저렇게 안 이쁘기도 쉽지 않을텐데...

 

2022년7월에 찍은 같은장소의 불타는 노을..
좀 기다렸다가 송도에 불이 다 켜졌을때 야경을 찍을걸...아쉬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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