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랑 함께 예전에 살던 동네 공원에 들려서 소풍도하고
공원근처 카페에 들려서 달달한 음료도 한잔 마셨다
원래 나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편이지만
이날은 달달한게 땡겨서...ㅋ
시흥시 은행단지 비둘기공원
Cafe, Banana Rabbit






벚꽃 흐드러지는 날에 집에 있으면 안된다 살랑살랑 봄바람에 온몸을 맡기고
눈 가는곳마다 꽃천지이니 꽃님이들과도 부지런히 눈 맞춤하는 여유를 가져보자~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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