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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돈까스빌리지(돈까스 전문점, 인천대공원점)

by 서리야 2025. 4. 19.

벚꽃 아름다운 시기에는 이쁜 꽃님이를 만나러 부지런히 다녀야한다,

일은 잠시 미뤄두고 ㅋ..오늘은 인천대공원의 꽃마중...날씨좋고 벚꽃좋고 

꽃맞이 사람 많아 좋은날..공원에 들어가기전 점심부터 먹고 들어가기로,

★돈까스빌리지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인로 3556

★032-471-1211

☆영업시간,am11시~pm8시30분

입구에 딱 들어서는데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삭소롬아씨가 화사한 함박미소로 반겨준다, 에고 예뻐라~~~예뻐

들어가면서보니 우리가 일등 입장인지라 아무도 없어서 사진찍기 좋음~

조화같지 않은 너무나 품격있는 조화..예뻐서 한컷!

요즘 조화가 정말 생화보다 더 예쁠정도로 리얼하게 잘 제작되지만 이 자작나무도 참 예뻣다

우리딸은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파스타

난 원래 돈까스는 즐겨하지 않지만 여기는 돈까스 전문점이니 먹어보기로...

스테이크샐러드

음식이 나왔다, 우리애도 나도 지금부터는 입꾹! 음식 먹는데만 집중~ ㅋㅋ 아주 깔끔하니 맛있어서 조금도 남기지 않고 끝까지 모두 흡입했다 빈 접시도 사진 찍을까..하다 참음 ㅎ

이집에는 화덕구이피자도 맛 볼 수 있다 몇년전에만해도 화덕구이는  그다지 흔하지 않았던것 같은데 지금은 생선도, 피자도 화덕을 설치해서 이렇게 소비자의 구미에 부채질한다, 셀프바도 있어서 추가 반찬도 자유롭게 더 먹을수도 있다

음식맛도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고, 예뻐서 젊은이들이 참 좋아할것같은 맛집이다,

하긴 젊은이뿐 아니라 나이 드신 아줌니들이랑 할머니 할아버지 손님들도 꾸역꾸역

들어오시긴 하더라, 그리고, 가장 대중식당에서 신경쓰이는부분이 테이블인데

어느집에가면 테이블이 끈적거리는 집이있다, 그런집은 불쾌해서 두번다시 가지 않게 되는데,

여기 돈까스빌리지는 갈때마다 느낌이 테이블도 그렇고 항상 깨끗하다...라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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